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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편견타바 릴레이가 블로거들 사이에서 많이 활성화 되고 있는데요. 편견이라는 주제로 릴레이 방식을 활용하여 블로거에서 블로거로 바톤을 넘기듯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편견이 존재하고 이런 편견을 모두가 공유하고 밝힘으로써 편견을 타파해보자는 좋은 취지가 있는 듯 하며. 저도 블로거분들께서 편견에 대한 많은 의견을 잘 보고 있고 공감가는 부분도 많은 사람중 하나 입니다.

그런 제가 편견타바 릴레이를 넘겨 받았습니다. 붉은 방패님께서 저에게 릴레이를 넘겨 주셨는데요. 이런 제가 다른 블로거분들이 잘 쓰신 편견타바를 망치는 것은 아닐까 하는 부담감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붉은 방패님께서 저를 믿고 부탁해 주셨기에 한편으로는 고맙고,감사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편견타바릴레이란?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 혹은 그 이외의 것으로 인해 주위로 부터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쓰는 것입니다. 
2. 추천을 받으신 분은 다음 주자분 3분에게 바톤을 넘겨주시면 됩니다.
3. 기한은 7월 31일까지 진행이 됩니다.

제가 오늘 편견이라는 주제로 말하고자 하는 점은 이게 편견이 맞을지 모르겠지만 제 생각을 말씀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틀린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어찌보면 편견은 사회에서 주는 낙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포스팅 하게 되었는데요. 일부는 제 경험이고 일부는 제가 보았던 내용이 바탕이 되는 글입니다.

사회에서 주는 낙인된 편견


1. 고아
2. 장애인
3. 범죄자

이 밖에 여러가지 낙인된 편견이 있을 것입니다.

고아일때 혹은 부모님이 없을때 우리는 불쌍하고,나약하며 부모님이 없다고 행동 하나하나에 비뚤어진 시선으로 바라보기도 합니다. 저도 아버지가 중3때 돌아가셨고 그로 인해서 힘든 나날도 많았는데요. 사회에서 아버지가 없다는 것으로 인해서 괜히 주위의 눈치를 살피게 된적도 많습니다 물론 제가 제 자격지심으로 생각할 수도 있는 문제이지만 저만이 아니고 다른 분들이 겪었던 사회적 낙인이기 때문에 충분히 공감갈 수 있는 문제라 생각되어 집니다.

그리고 장애인, 범죄자에 대한 사회적 편견도 평생 지워지지 않는 낙인중 하나입니다.

장애인이라고 해서 색안경을 끼고 보는분들이 많고. 같이하기를 꺼려하고 멀리하고 장애인이라고 해서 일반인과 다르게 보는 주위의 시선도 하나의 편견이 아닐까요? 제가 한때 사회복지를 공부한적이 있습니다. 그때 봉사활동도 많이 다녔었고 장애인 관련 기관도 수차례 다녔던 경험이 있는데요. 겉모습만 보고 우리와 다르다고 인식하는 편견이 지배적이였습니다. 장애인분들도 사회적으로 약자이며 아직까지 대한민국은 사회복지 제도가 잘 이루어졌다고 할 수는 없고 앞으로 더욱더 발전해 나가야할 것입니다.  

범죄자도 마찬가지 입니다.

범죄자는 분명 나쁘고 못된사람 입니다. 그렇다고 가족이나 친지 분들까지 범죄자로 취급할 필요가 있을까요? 범죄자가 나쁘다고 해서 그 가족까지 편견으로 나쁘게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건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 다른 분들께서는 다르게 생각하실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해 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사회에서 낙인된 편견은 그 사람의 본질을 해치며 아무리 본질이 좋다고 하더라도 사회에서 편견이 지배적이기 때문에 사회적 편견으로 인해서 많은 분들이 상처를 받고 있을 것입니다. 편견타파릴레이를 적다보니 심각한 이야기로 전개가 되었네요 밝은 포스팅을 하는것이 제 취지 인데 취지에서 벗어나 포스팅을 하려니 참 힘이 듭니다.^^ 여러가지를 더 말씀드리고 더 자세히 설명드리고 싶으나 제가 워낙 글솜씨가 모자라서 술술 풀어내기가 힘드네요.(붉은 방패님 죄송합니다.) ㅠ.ㅠ

마지막으로 우리 모두가 색안경을 벗고 편견을 타파할때 보다 더 좋은 세상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이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주자는 일단 제가 몇분께 부탁을 드렸지만 아직 대답이 없으셔서 먼저 대답을 해주신 마바리님께 바톤을 넘기도록 하겠습니다. 부탁을 받아주시면 그때 바로 다음주자분도 소개를 해드릴께요. ^^ 마바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마바리님 소개 : http://mabari.kr/ -> 운동과 건강에 관해서 많은 정보를 알려주시는 분이시고 글 또한 잘쓰시는분입니다.
PLUS TWO님 소개 : http://plustwo.tistory.com/ -> 멋진 사진과 재미있는 글들을 많이 소개해주시는 분이시고 제가 아시는분중에 사진을 굉장히 잘찍는분중 한분 입니다.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흔쾌히 허락해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__)(--)(__)

오늘 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_)(--)(__)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행복한 하루 되세요 ^^


Posted by 지크스나이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hangurum.tistory.com 헌책방IC 2009.07.06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낙인론'이죠. 이마 한가운데 주홍글씨를 새겨 넣는 '낙인론'.
    꽤 심오한 주제로 글을 쓰셨네요. 그래서 뭐라 댓글을 달기가 조심스럽니다.
    그런데 요거 잘만 엮으면 MB정부의 사회복지정책과 연관지을 수도 있겠네요.
    물론 낙인론이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이러한 편견을 인식하고 해소해 나가려는 노력의 문제죠.
    암튼 지크스나이퍼님께서 고생이 많으셨겠습니다(이거.. 유행어 따라한건데.. 기분 나쁘지 않으시죠?^^)

    • Favicon of https://hoon2233.tistory.com 지크스나이퍼 2009.07.06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닙니다 ^^ ㅋ

      제가 쓴 글이지만 먼가 횡설수설이 된 듯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는데요 ^^
      좀더 글을 잘썼다면 더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느낄 수 있었을텐데. 아쉬움이 남네요 ^^

      헌책방님도 고생많으셨습니다 ^^
      이걸로 또 한분의 지인을 얻은거 같아 그래도
      기분은 좋네요 ^^ ㅋ

  2. Favicon of http://chiwoonara.tistory.com 붉은방패 2009.07.06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생각에는 낙인론은 서양의 이분법 사고에서 나온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독교도와 이교도 / 정상과 비정상 / 흑과백 / 좌와 우 이렇게 서양철약에서는 모든 것을 이분법적으로 나누려는 경향이 있지요. 하지만 동양에서는 (특히 유교)에서는 중용이라는 덕목이 있지요.일반사람들이 중용을 무조건적인 치우침이 없는 중간이라고 오해하기 쉬운데 중용은 한 사물의 스펙트럼에서 특정되는 지점이 아닌 범위의 개념이라고나 할 까? 음 .. 저 역시 설명을 잘 못하네요.
    지크스나이퍼님 ^^ 좋은 글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리한 부탁들어주셔서 또 한번 감사드리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 Favicon of https://hoon2233.tistory.com 지크스나이퍼 2009.07.06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 그런 경향이 있군요 낙인론도 학생시절 배웠던 부분이긴 한데요.

      좋은 글 이라고 해주시니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부분은 그 사람의 겉모습과 보이는 부분만을 가지고 편견이 되어 버리면 그 사람의 본질이 퇴색되지 않을까 하는생각으로 글을 작성해 보았습니다. ^^

      붉은 방패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ㅋ

  3. 2009.07.07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hoon2233.tistory.com 지크스나이퍼 2009.07.07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요 ^^ 괜찮습니다 ㅋㅋㅋ
      그렇게 말씀하시니 제가 더 죄송스럽네요 ^^

      라오니스님도 글을 잘쓰시는데.
      릴레이 참가하셨으면 좋을것 같아서
      부탁드린 것입니다. ^^

      저도 편견에 대한 글을 쓰면서 ㅋ
      좀 횡설수설이 되서요 ㅋ아쉽기만 합니다 ^^

  4. 2009.07.07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